이번에 하게 된 프로젝트에서 MERN 스택을 요구해서 간단히 정리해보려고 한다.
MERN 스택
- MongoDB
- Express(.js)
- React(.js)
- Node(.js)
MERN은 위 네 가지에서 앞 글자를 따온 것으로 클라이언트 사이드의 라이브러리/프레임워크를 무엇을 선택하냐에 따라 MEAN(Angular), MEVN(Vue) 으로 불리기도 한다.
작동 방식
MERN 스택을 활용해 프론트엔드, 백엔드, 데이터베이스의 3티어 아키텍처를 손쉽게 구성할 수 있다.

리액트, 장고로 클라이언트, 서버를 구성했던 프로젝트와 비교해보면 자바스크립트라는 언어 하나로 전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. 당시 스네이크 케이스를 사용하는 서버 사이드와 카멜 케이스를 사용하는 프론트 사이드에서 JSON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 키 값을 어떤 케이스로 적어야 하는지 큰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다. 그때는 서버와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마다 프론트 사이드에서 키 값을 카멜 케이스로 변환해주는 humps라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했었는데 적절한 해결법이었는지는 모르겠다.
어쨌든 위 구조에서 나는 도커를 이용해 MongoDB를 도커 컨테이너 상에서 이용하고 있다. 자세한 내용은 포스팅 할 기회가 있다면 다음에 써봐야겠다.
What Is The MEAN Stack? Introduction & Examples
MEAN stack is an Angular JS framework to build web applications. Here's our introduction to MEAN stack architecture.
www.mongodb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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